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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삿말

안녕하십니까? ‘한국방송스태프협회’ 회장 강대영입니다.

1957년 10월, 남산 기슭에 자리 잡은 KBS 방송국을 시작으로, 흑백에서 컬러로, 다시 HD에서 UHD 시대에 이르기까지
​오로지 한국 방송영상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신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받아, 지금 이 시간에도 일만 오천 여명의 우리 방송스태프들은
추위와 더위는 물론, 쏟아지는 잠과 싸우며 저임금의 대우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방송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신념하에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.

이렇게 만들어진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은 세계문화의 흐름을 주도해 나가는 한류문화로 아름답게 꽃을 피웠습니다.
그러나, 이 한류문화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계속 되어야 하기에 '한국방송스태프협회' 회원들의 창의적이고 전문적인
기술이 더욱 더 발휘 되어야 할 때입니다.

“작품은 선진국인데 제작 여건은 후진국” 인 지금의 방송제작 환경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.

'한국방송스태프협회'는 가장 우선적으로 방송스태프들의 근로시간이 법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제작사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
근로환경을 개선 하는데 노력 할 것입니다.

그리고, 회원들의 경력과 능력을 인증 할 수 있는 '경력인증시스템'을 구축하여 제작사나 방송사에 공유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
제작환경을 설계 할 수 있는 상생의 네크워크를 구축해 나아가겠습니다.

또한, 회원들의 권익과 친선을 강화함은 물론, 회원들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 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이나 학계와 연계하여
신기술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실행해 나아가겠습니다.

융합된 기술과 새로운 정보는 협회원들에게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며, 이는 개인의 능력향상에 그치지 않고 예술적 감성과 창작력에
발현되어 최고의 영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본 협회는 현재 활동하고있는 스태프들은 물론, 이를 이어받는 후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며, 미래를 향한 한국 방송제작발전에
기여할 것입니다.

협회 임원진 및 회원님들과 함께 방송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
(사)한국방송스태프협회 회장 강대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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